사회 사회일반

용인도시공사 사장에 최찬용 전 주택공사 본부장 임명

허찬회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이 용인도시공사 최찬용 신임 사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최 신임 사장의 임기는 3년인 2023년 10월 18일까지다. (사진제공=용인시청)
백군기 용인시장이 용인도시공사 최찬용 신임 사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최 신임 사장의 임기는 3년인 2023년 10월 18일까지다. (사진제공=용인시청)

용인도시공사 사장에 최찬용 전 한국토지주택공사 고양사업본부장이 임명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최 신임 사장은 공개 공모절차를 거쳐 후보자로 선정되었으며 임기는 3년인 2023년 10월 18일까지다.

임명장을 전달한 백 시장은 “대형사업 등 여러 가지 현안 문제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내부 조직을 재정비하고 내실 있게 도시공사를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도시공사가 되도록” 당부했다.

최 사장은 “용인도시공사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투명한 경영으로 지역과 상생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