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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추곡 수매 현장 방문···태풍 등 어려움 겪은 농업인 격려

김종대 기자
시, 오는 31일까지 4만 4000여톤 매입 예정
김보라 안성시장은 14일 금광농협 수매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관내 농협 수매장 및 벼 수확 현장을 방문해 올해 벼 작황 및 수매현황을 살폈다. (사진제공=안성시청)
김보라 안성시장은 14일 금광농협 수매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관내 농협 수매장 및 벼 수확 현장을 방문해 올해 벼 작황 및 수매현황을 살폈다. (사진제공=안성시청)

김보라 안성시장은 본격적인 벼 수확시기를 맞아 14일 금광농협 수매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관내 농협 수매장 및 벼 수확 현장을 방문해 올해 벼 작황 및 수매현황을 살폈다.

벼 수확 및 수매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김보라 시장은 “금년은 수확기를 앞두고 태풍이 와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도 영농에 최선을 다하신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격려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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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농업인 및 농협 관련자에게 현재 수확 및 수매에 어려움이 없는지 등을 점검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과 “미세먼지 발생 억제와 봄 가뭄을 대비해 가을갈이와 논물가두기를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성시는 지난 3일부터 중만생종벼의 추곡수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오는 31일까지 정부 및 농협 자체수매로 약 4만 4000여톤을 매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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