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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 확진 61명···3일 연속 두 자릿수

허태정 기자
22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61명 추가됐다. 사진은 지난달 17일 서울 성북구 성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사진=나문성 기자)
22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61명 추가됐다. 사진은 지난달 17일 서울 성북구 성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사진=나문성 기자)

코로나19 국내 확진환자가 61명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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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같은 시간 대비 61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3일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중 51명은 지역사회 발생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20명, 경기 14명, 인천 2명 등 수도권에서만 36명이 발생했다. 그 밖에 부산에서 5명, 경북에서 4명, 인천과 강원, 충북에서 각 2명, 울산과 경남에서 각 1명이 발생했다.

해외유입 사례는 10명으로, 이 중 9명이 외국인으로 집계됐다. 검역 단계에서 2명이, 입국 후 자가격리 중 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완치를 의미하는 격리해제는 193명 증가해 누적 2만441명으로 늘었고, 3명이 추가 사망해 누적 사망자는 38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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