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식품/의료

[포토] 코로나19 위생 필수시대...걷고 싶은 거리에 화장실 휴지 방치 ‘눈살’

김광섭 기자
시민들이 운동을 위해 많이 다니는 여주시 오학 걷고 싶은 거리 공공화장실 뒤편에 화장실 휴지가 장기간 방치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8일 오전. 시민들이 많이 다니는 여주시 현암동 앞 오학 걷고 싶은 거리 공공화장실 뒤편에 화장실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는 휴지가 장기간 방치되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코로나19 감염병 등 위생 철저가 요구되고 있는 요즘, 빠른 조치가 요구된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