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천시, 새로운 이천벼 품종명 선정

이천시는 지난 6일 새로운 이천벼 품종명 선정심의회를 열고 새로운 이천벼의 품종명을 조생(아리/고슬미), 중만생(알찬미/고우미)으로 선정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2017년 11월 22일부터 12월 1일까지 품종명을 공모받아 벼 품종명으로 적합한 40종을 12월 4일 이천벼 선정 밥맛평가회 시 식미 정단과 관내 농업기관 및 농업인단체 선호도 조사를 거쳐 조생 5종(아리, 햇살그린, 고우미, 고슬미, 가마미), 중만생 6종(알찬미, 아리, 고슬미, 고우미, 햇살그린, 가마미)을 선정했다.

이후 12월 5일에는 이천시청 홈페이지 선호도 설문조사 결과를 종합해 이천벼 품종명 선정 의회에 상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이천벼 품종명은 12원 14일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신품종 선정위원회에 조생품종(아리/고슬미)이 상정돼 이천시와 농촌진흥청 공동명의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중만생 품종명은 지역 적응성 시험을 거쳐 2018년 상정될 예정으로 지난 2016년 이천시와 농촌진흥청 국립 식량과학원,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는 ‘이천벼 품종개발 시험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해 이천에 적합한 시험 계통의 재배와 생육 평가, 밥맛 평가를 실시해 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