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동산

케이뱅크, 비대면 아파트 담보대출 예약 2차 접수

김정삼 기자
오는 13일까지 접수... 2000명 선정

케이뱅크가 비대면으로 시행되는 아파트 담보대출(아담대) 예약접수 2차를 7일부터 재개한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진행되는 아담대 2차 예약에 지난달 시행된 얼리버드 이벤트보다 두 배 많은 2000명을 선정하기로 했다. 2차 예약은 오는 13일까지 받는다.

선정된 고객에게는 14일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와 앱 푸시를 통해 당첨 내용이 통지된다. 이후 개별적으로 아담대 신청 링크가 발송된다.

케이뱅크가 비대면으로 시행되는 아파트 담보대출(아담대) 예약접수 2차를 7일부터 재개한다.(사진=케이뱅크)
케이뱅크가 비대면으로 시행되는 아파트 담보대출(아담대) 예약접수 2차를 7일부터 재개한다.(사진=케이뱅크)

케이뱅크 아담대는 지난 얼리버드 이벤트 때 일주일 만에 약 2만6000명의 신청자가 몰리며 큰 관심을 끌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케이뱅크에 따르면 얼리버드 이벤트에서 당첨돼 개별 연락에 응한 고객 중 약 40%가 7일 현재 아담대를 받았거나 대출 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다.

케이뱅크 아담대 신청 과정에서 대출 정보나 본인의 소득정보 등을 입력해 금리가 확정된 고객의 평균 금리는 연 2.20% 수준으로 나타났다.

대출 실행 고객 중 최저 금리는 연 1.63%였다. 대다수를 차지하는 대환 대출 평균 실행 금액은 약 1억6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