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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지역화폐 ‘하머니’ 추석 맞이 10% 특별 할인

장은기 기자
하남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9월 한 달간 지역화폐 ‘하머니’ 특별할인을 진행한다. (사진제공=하남시청)
하남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9월 한 달간 지역화폐 ‘하머니’ 특별할인을 진행한다. (사진제공=하남시청)

하남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9월 한 달간 지역화폐 ‘하머니’ 특별할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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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 동안 월 구매한도는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되고 10%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지역화폐 하머니는 ▲음식점 ▲슈퍼마켓 ▲학원 ▲주유소 ▲전통시장 ▲병원 등 IC카드 단말기가 설치돼 있는 관내 사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생활 밀접형 카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할인을 통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매출감소에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머니 카드는 경기지역화폐 앱 또는 본인인증이 가능한 휴대폰과 신분증을 지참해 관내 금융기관을 방문하면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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