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평택시-해외직구기업협회 업무협력 협약 체결

김종대 기자
평택시에 회원사 이전 유도 전자상거래 전문인력 양성 지원
지난 28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개최된 평택항 전자상거래 화물 증대 및 유관업체 유치를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평택시청)
지난 28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개최된 평택항 전자상거래 화물 증대 및 유관업체 유치를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평택시청)

평택시와 한국해외직구기업협회는 평택항 전자상거래 화물 증대 및 유관업체 유치를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지난 28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김동관 한국해외직구기업협회 회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전자상거래 화물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소비자들의 핵심적인 쇼핑수단으로 부상했으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해마다 급증 추세로서 평택항은 지난 2019년 5월 해상특송장이 개장된 이후 전자상거래 화물 처리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협약에서 한국해외직구기업협회는 GDC 건립 등을 통해 해외직구와 역직구 물량증대는 물론 회원사 평택시 이전을 유도하고, 평택시는 협회가 주관하는 전자상거래 전문인력 양성 등에 행정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