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광주시, 하반기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 및 경찰서 합동단속 실시

광주시는 광주경찰서와 지난달 29일 ‘하반기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하반기 중점과제인 ‘체납액 일소’와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자동차 관련 체납액에 대한 인식전환을 위해 마련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날 합동단속에는 징수과 및 읍‧면‧동 체납 관련 업무 직원과 광주경찰서 직원들이 협업과 공유를 통한 단속으로 효과를 극대화해 총 90건의 단속 실적과 함께 1400만 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 영치는 ‘자동차세 등 체납이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차량 번호판이 영치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체납자에 대한 출국금지, 범칙사건 조사, 가택 수사, 차량 공매 등 지속적이고 강도 높은 행정제재와 적극적인 체납징수 활동을 통해 조세정의 구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