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광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 ‘주거침입 용의자 검거 공조’

장은기 기자
광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가 주거침입 용의자를 추적, 경찰과 공조해 신속히 검거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사진은 광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 근무 모습. (사진제공=광주시청)
광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가 주거침입 용의자를 추적, 경찰과 공조해 신속히 검거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사진은 광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 근무 모습. (사진제공=광주시청)

광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가 주거침입 용의자를 추적, 경찰과 공조해 신속히 검거하는데 일조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지난 24일 새벽 2시 50분쯤 광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은 실시간 모니터링 중 송정동에서 40대 남성이 30대 후반의 여성을 200여 m 뒤따라가는 모습을 확인했다. 관제요원은 40대 남성의 인상착의가 경찰에서 수사 중인 주거침입 용의자와 비슷한 점을 수상히 여겨 즉시 경찰 상황실에 통보했다.

이에 경찰은 즉각 현장으로 출동해 용의자의 신원을 확인, 주거침입 및 강간 미수 용의자임을 확인하고 검거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와 관련 시 관계자는 “CCTV 통합관제센터는 경찰과 협업을 통해 각종 경·중 범죄자를 검거하는데 크게 공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광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CTV 통합관제센터는 지난 5월에도 탁송 차량 절도 용의자를 경찰과 협력으로 신속히 검거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