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서부권

광명시, 폭염 대비 저소득층 냉방용품 지원

장병환 기자
광명시는 고령 취약계층에게 냉방용품을 지원했다. (사진제공=광명시청)
광명시는 고령 취약계층에게 냉방용품을 지원했다. (사진제공=광명시청)

광명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와 여름철 폭염으로 독거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사고 위험 증가에 따라 스스로 폭염에 대비할 수 있도록 고령 취약계층에게 냉방용품을 지원했다.

시는 기초생활수급자 중 독거노인과 노인부부의 무더위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해 지난 7월 긴급히 추경 예산을 편성해 목걸이선풍기, 아이스조끼 등을 지급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기존 취약계층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와 동 행정복지센터의 신규 대상자 등 냉방용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독거노인 및 노인가구 1,807가구를 선별·발굴해 하안·소하노인종합복지관 생활지원사100 여명이 8월 20일부터 집집마다 방문해 폭염예방 냉방물품을 전달하며 코로나19 안부 확인과 함께 폭염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