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는 서울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관련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3명 발생했다고 19일 밝혔다.
성남시 수정구 위례동에 거주하는 33세 여성(성남#224)과 57세 여성(성남#225)은 모녀 사이며, 광주시 오포읍에 거주하는 49세 여성(성남#226)도 이날 함께 확진 됐다.
성남 226번은 분당제생병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성남시 환자로 분류됐다.
이날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16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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