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용인시 옛 기흥중 자리 다목적체육시설 건립 설계 공모

허찬회 기자
용인시가 관내 31개 주민자치센터와 3개구 노인‧장애인 복지관, 852개 경로당, 처인구 원삼면 농촌테마파크를 2주간 운영을 중단한다. 사진은 용인시청 전경. (사진제공=용인시청)
용인시가 기흥구 신갈동, 옛 기흥중학교 자리에 들어설 다목적체육시설의 설계안을 공모한다. 사진은 용인시청 전경. (사진제공=용인시청)

용인시가 기흥구 신갈동, 옛 기흥중학교 자리에 들어설 다목적체육시설의 설계안을 공모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19일 시에 따르면 부족한 체육시설 확충을 위해 지난해 2월 폐교된 기흥중학교 자리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7300㎡ 규모의 다목적체육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장, 지하주차장 등을 갖출 계획이다. 총 191억원을 투입해 내년 12월 착공 오는 2023년 준공할 예정이다.

공모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8월20일까지 시 공공건축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오는 11월5일까지 공모안을 접수해 11월 중 별도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선정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다양할 활동을 하며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참신한 설계안이 많이 공모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