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양주시 남면 이장단협의회, 가평군 상면에 수해 위문품 전달

강상준 기자
양주시 남면 이장단협의회는 지난 6일 집중호우로 심각한 수해를 입은 가평군 상면을 방문해 수해복구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양주시청)
양주시 남면 이장단협의회는 지난 6일 집중호우로 심각한 수해를 입은 가평군 상면을 방문해 수해복구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양주시청)

양주시 남면 이장단협의회는 지난 6일 집중호우로 심각한 수해를 입은 가평군 상면을 방문해 수해복구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신현문 회장 등 협의회 관계자들이 방문한 가운데 수해 지역의 조속한 정상화를 기원하는 남면 주민들의 마음이 담긴 생수 5t, 라면 30박스 등 3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신현문 회장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인적·물적 피해를 입은 상면 주민들을 위해 십시일반 모아 위문품을 전달했다”며 “주민들의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도록 피해복구가 하루빨리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규 남면장은 “이번 수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상면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정을 실천한 협의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앞으로도 선행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