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식품/의료

성남시 위례동 거주 모자 코로나19 '확진'… 분당 30대 부부 접촉

장은기 기자

성남시는 수정구 위례동 위례포레스트부영 에 거주하는 41세 여성과 5세 남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모자 관계인 이들은 지난 28일 코로나19 증상을 보여 29일 검체 채취 검사 결과 30일 확진자로 판명났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들은 역학 조사에서 28일 확진 판정을 받은 분당구 이매동 거주 30대 부부(성남#184, 185)와 접촉한 사실이 확인됐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들의 감염경로와 함께 세부 동선, 접촉자를 파악 중 이라"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