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고양시, 식사2구역 내 도로명 ‘원중길’ 부여

이종훈 기자
주민의견 수렴 후 오는 31일 고시
고양시는 신규 도로명 부여를 위한 2020년 제1회 고양시 도로명주소위원회를 개최하고 식사2구역 도시개발사업 도로개설 예정구간 이름을 ‘원중길’로 심의·의결했다. 사진은 고양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고양시는 신규 도로명 부여를 위한 2020년 제1회 고양시 도로명주소위원회를 개최하고 식사2구역 도시개발사업 도로개설 예정구간 이름을 ‘원중길’로 심의·의결했다. 사진은 고양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고양시는 신규 도로명 부여를 위한 2020년 제1회 고양시 도로명주소위원회를 개최하고 식사2구역 도시개발사업 도로개설 예정구간 이름을 ‘원중길’로 심의·의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시는 각종 문헌조사와 지역적 특성, 역사성, 위치 예측성, 영속성, 지명 등 종합적인 검토 내용을 토대로 ‘원중길’로 예비 도로명을 정하여 14일간 주민의견을 수렴한 후 도로명주소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도로명주소위원회는 서면으로 개최했다. 결과는 오는 31일 고시할 예정이다.

이번 도로명 부여로 식사2구역 내 입주 예정인 공동주택과 신축건물 등에 정확한 위치정보 서비스가 제공되어 각종 재난·안전사고 등 위급상황에 119긴급 출동 등 긴급대응이 가능하게 됐다.

최충락 토지정보과장은 “도로명주소를 활용하여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위치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시민의 안전 확보와 편의 제공을 위해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