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는 최근, 근로하는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자산형성지원사업인 희망키움Ⅱ·내일키움통장 가입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계양지역자활센터에서 자립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희망키움통장Ⅱ’는 근로 빈곤층의 자활을 위한 목돈 마련을 돕는 것으로, 본인이 매월 저축한 금액(10만 원)에 정부와 지자체가 100% 매칭해 장려금을 지원해 주는 제도이며, 내일키움통장은 자활근로사업 참여자가 가입해 일정금액을 저축하면 내일근로장려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희망키움Ⅱ·내일키움통장 입자는 통장 가입기간인 3년 동안 집합 및 동영상 교육을 통해 자산관리 및 설계, 노후대비, 자기개발 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받게 된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집합교육을 온라인으로 대체했으나, 온라인교육에 어려움이 있는 온라인 취약계층 및 노약자의 상황을 고려해 소규모 자립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 통장가입자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했다.
이번 교육은 철저한 방역수칙 하에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역할과 지원사항 안내 및 저축과 지출관리로 평생자산 신용만들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인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교육전문 강사를 초빙해 서민금융복지에 대해 소개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