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동두천시, 사례관리 가구 문제 해결 나서

남상돈 기자
무한돌봄센터서 슈퍼비전 회의 수혜자 중심 통합관리 제공키로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3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0년 제1회 슈퍼비전 솔루션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동두천시청)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3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0년 제1회 슈퍼비전 솔루션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동두천시청)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3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0년 제1회 슈퍼비전 솔루션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무한돌봄팀과 무한돌봄네트워크팀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고, 올해 2월 통합사례회의를 실시했으나, 건강, 주거 등의 문제가 전혀 해결되지 않은 독거노인 가구를 회의 안건에 상정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통합사례관리 각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질문과 토의 중심으로 추진된 회의를 통해 사례관리사의 생각을 최대한 배제하고, 수혜자의 현재 상황과 욕구를 반영한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해나가기로 결론을 맺었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문가와 함께하는 솔루션회의를 정례화해, 사례관리 가구의 복잡하고 다양한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