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산업/재계

광명시, 에코비즈니스 시장성 테스트 지원 기업 모집

장병환 기자
비즈니스모델 진단 워크숍 실시 시민·전문가 평가 컨설팅 지원 내달 5일까지 희망 기업 모집
광명시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는 에코디자인, 콘텐츠 융·복합 분야의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의 비즈니스모델 고도화와 시장 검증을 지원하는 ‘에코비즈니스 시장성 테스트 지원 사업’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사진은 광명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광명시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는 에코디자인, 콘텐츠 융·복합 분야의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의 비즈니스모델 고도화와 시장 검증을 지원하는 ‘에코비즈니스 시장성 테스트 지원 사업’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사진은 광명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광명시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는 에코디자인, 콘텐츠 융·복합 분야의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의 비즈니스모델 고도화와 시장 검증을 지원하는 ‘에코비즈니스 시장성 테스트 지원 사업’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번 사업은 스타트업 기업이 고도화된 비즈니스모델 수립할 수 있도록 4개월간 시장 검증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특히 시민평가단을 통해 고객의 의견을 직접 들어볼 수 있어 제품,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다.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는 총 50개 기업을 선발하여 비즈니스모델 진단 워크숍을 통해 자가진단을 실시하고, 컨설팅 받을 20개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은 시민평가단과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한 컨설팅의 기회를 얻고 고객과 시장의 실제 반응을 테스트 하는 기본 및 심화 컨설팅이 진행된다. 특히 심화 컨설팅은 테스트 실행 결과 분석을 위한 전문가 멘토링으로 보다 밀도 있는 분석이 이뤄질 예정이다.

예비창업자 또는 설립 7년 이내의 경기도 소재 스타트업 대상으로 에코디자인 콘텐츠 및 친환경 분야의 아이디어, 비즈니스모델을 보유한 팀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명시 관계자는 “제품(서비스) 출시 전 고객들이 실제 구매하는지 판매 테스트를 통해 제품을 개선하고, 시장경쟁력을 강화시켜서 창업 성공률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청 접수 기간은 다음달 5일 오후 6시까지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