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인천공항 온라인 채용관, 트렌드에 발 맞춰 새 단장

이복수 기자
AI 기반 등 3가지 신규 서비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코로나19 이슈 및 채용 트렌드 변화에 발 맞춰 인천공항 온라인 채용관에 신규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새 단장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제공=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코로나19 이슈 및 채용 트렌드 변화에 발 맞춰 인천공항 온라인 채용관에 신규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새 단장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제공=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코로나19 이슈 및 채용 트렌드 변화에 발 맞춰 인천공항 온라인 채용관에 신규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새 단장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인천공항 온라인 채용관은 국내 최대 취업포털 사람인과 함께 운영 중으로, 진행 중인 인천공항 구인공고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으며 주기적으로 신규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구인기업-구직자의 편의성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최근 채용시장 트렌드가 코로나19 등으로 언택트, 수시채용, AI 기반으로 변함에 따라, 이를 담은 3가지 신규 서비스가 제공돼상주기업은 채용 비용 등을 줄이고 구직자들은 편리하게 구직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번에 도입되는 신규 서비스는 3가지로, AI 동영상 면접 앱 기반으로 비대면 면접을 진행할 수 있는 사람인 Preview, 원-스톱으로 인사담당자가 채용 프로세스 및 지원자를 관리하는사람인 Must, AI가 인재를 매칭하고 직접 구직제의를 할 수 있는 인재 Pool서비스이다.

한편, 인천공항 상주기업 600개 사가 입점해 있는 인천공항 온라인 채용관은 지난 8개월 동안 누적 7000여 건의 채용공고가 게재됐고, 약 11만 건의 입사지원이 이뤄졌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