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새얼굴]제17대 이정표 기흥구청장, 현장 점검으로 업무시작

허찬회 기자
(사진제공=용인시청)
용인시 기흥구는 제17대 신임 이정표 구청장이 취임식을 생략하고 상습 침수도로 등 현장을 점검하며 첫 업무를 시작했다. (사진제공=용인시청)

용인시 기흥구는 제17대 신임 이정표 구청장이 취임식을 생략하고 상습 침수도로 등 현장을 점검하며 첫 업무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구청장은 “구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행동하는 구청장이 될 것”이라며 “이상 기후로 잦은 기습 호우가 예상되는 만큼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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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 구청장은 직원들과 영덕 세월교와 삼막곡 제1지하차도, 신갈천 보행환경 개선공사 현장 등을 둘러보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시설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 구청장은 1980년 공직에 입문해 건설도로과장, 생태하천과장 등을 거쳐 2020년 1월 서기관으로 승진한 뒤 도시정책과장 등 주요 보직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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