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하남소방서, 경기소방기술경연대회 몸짱소방관 2위 차지

장은기 기자
하남소방서는 경기도 소방기술경연대회 몸짱소방관 분야에서 문성권 소방사(오른쪽에서 두번째(7번선수))가 2위를 차지 했다. (사진제공=하남소방서)
하남소방서는 경기도 소방기술경연대회 몸짱소방관 분야에서 문성권 소방사(오른쪽에서 두번째(7번선수))가 2위를 차지 했다. (사진제공=하남소방서)

하남소방서는 경기도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지난 7일 구급분야(응급처치 팀 전술) 1위를 차지한데 이어 9일에는 몸짱소방관 분야에서 문성권 소방사(오른쪽에서 두번째(7번선수))가 2위를 차지 했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 소방기술경연대회는 도내 각 소방서를 대표하는 소방관이 참가해 화재, 구조, 구급, 최강소방관 각 분야에서 최고를 가리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몸짱소방관으로 선발된 문성권 대원은 하남소방서 119구조대 소속으로 재난현장의 최 일선에서 화재진압과 구조업무를 수행하며 틈틈이 자신의 신체를 단련해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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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욱 서장은 “이번 대회에서 하남소방서의 우수한 현장대응과 철저한 자기관리 능력을 보여준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능력과 실력을 겸비한 대원들과 함께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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