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계양구, 천마산 자연 물놀이장 폐쇄…코로나 확산방지

이복수 기자
계양구가 코로나19 지역사회로의 확산 방지 및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수도권 집단 발생 대응 방안’에 따라 천마산 자연 물놀이장 운영을 올해에는 전면 중지하기로 결정했다. (사진=중앙신문DB)
계양구가 코로나19 지역사회로의 확산 방지 및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수도권 집단 발생 대응 방안’에 따라 천마산 자연 물놀이장 운영을 올해에는 전면 중지하기로 결정했다. (사진=중앙신문DB)

계양구가 코로나19 지역사회로의 확산 방지 및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수도권 집단 발생 대응 방안’에 따라 천마산 자연 물놀이장 운영을 올해에는 전면 중지하기로 결정했다.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유아, 어린이 등 감염병에 취약한 계층이 이용하는 물놀이형 수경시설에 대해 바이러스 감염 우려 등 시민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수도권 공공다중이용시설 운영 중단 및 수도권 집단 발생 대응 방안에 따라 천마산 자연 물놀이장 폐쇄 조치를 하게 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구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한 구민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불가피한 사항임을 양해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