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중부권

오산시, 빅데이터 분석 사업 착수보고회 열어

오산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0년 오산시 빅데이터 분석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오산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오산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0년 오산시 빅데이터 분석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오산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오산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실무부서 부서장 및 담당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오산시 빅데이터 분석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번 사업은 빅데이터 기반의 과학적인 의사결정과 효율적인 행정을 위해 현업부서에서 필요한 분석과제 수요를 파악하고 주요 시정책과의 연계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선정된 과제를 분석하게 된다.

주요과제는 ▲지역별 인구분포 분석을 통한 지역불균형 해소를 위한 인사이트 도출 ▲오산시 교육 정책과 정주성과의 상관관계 분석 ▲감염병 유발 특성 분석을 통한 선제적 예방 방안 제시 ▲오색시장과 오색전 분석을 통한 상권 활성화 분석고도화이다.

시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합리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정책에 즉시 접목될 수 있도록 관련부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과제에 대한 분석 방향에 대한 실무협의 및 교육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4차 산업의 핵심인 빅데이터를 행정 전반에 접목해 수요자 중심의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정책을 수립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