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소방서는 9일 청운·단월 119통합지역대 청사 개청식을 가졌다.
이날 청사 개청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와 전진선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조원희 소방서장, 도의원, 김재선 양평 남성의용소방대장, 군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발열측정, 마스크 착용, 방문자 기록을 철저하게 지켰으며 간소하게 진행됐다.
청운·단월 119통합지역대는 기존 단월지역대, 청운지역대를 통합해 청사를 신축, 이전하고, 지상 2층, 연면적 848.72㎡ 규모에 소방인력 14명, 소방차 2대, 구급차 1대, 생활 등 장비 3대를 배치 운영 할 계획이다.
조원희 서장은 “그동안 인력과 장비 부족으로 소방서비스 수요에 부응하지 못해 안타까웠다”며”양평 지역 변화에 발맞춰 최상의 안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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