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을 대표하는 지역금융기관인 이천새마을금고(이사장 김정진)에서는 사랑의 김장 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천새마을금고는 이천새마을금고 부녀회(회장 김성희)와 공동으로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에 걸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에는 이천새마을금고 임직원 40여 명, 부녀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350포기의 김장 김치를 담가 지역 내 홀몸어르신, 다문화가정, 장애인단체, 외국인노동자쉼터, 청소년쉼터, 성지원 등 어려운 이웃 70여 가구에 전달했다.
김정진 이사장은 “이천새마을금고와 부녀회는 김장담그기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서민들의 고충을 함께하고 있다.”며,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로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또 다른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성희 부녀회장은 “우리가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보템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천새마을금고 부녀회는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표적인 지역금융기관인 이천새마을금고에서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비롯한 사랑의 짜장 나눔 봉사, 사랑의 연탄나르기, 사랑의 김장담그기, 장애우와 함께하는 행복여행 등 다양한 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의 인재 개발 및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등을 전개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의 정신과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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