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연천군, 이삭거름적기시용·병해충방제 중점지도 나서

남상돈 기자
연천군은 오는 10일부터 고품질쌀 생산을 위해 이삭거름 적기시용 및 병해충방제 중점 기술지도에 나선다. (사진제공=연천군청)
연천군은 오는 10일부터 고품질쌀 생산을 위해 이삭거름 적기시용 및 병해충방제 중점 기술지도에 나선다. (사진제공=연천군청)

연천군은 오는 10일부터 고품질쌀 생산을 위해 이삭거름 적기시용 및 병해충방제 중점 기술지도에 나선다고 밝혔다.

쌀 안정생산을 위해서 이삭거름은 이삭패기 25일~20일 전에 10a당 10kg 내외로 사용하면 되고 경기도육성품종인 참드림은 이삭패기 15일전에 이삭거름을 주어야 이삭수가 적당하고 알곡이 튼실해진다. 벼 생육 및 병해충에 영향을 주는 이삭거름은 품종별, 모내기 시기별 등을 고려해 적정시비를 잘 판단해 시비해야 하며 잎색이 짙은 논은 비료양을 줄여 염화가리 10a당 5kg정도 시용하면 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농업기술센터는 7월 장마철 고온다습과 관련해 도열병, 멸구류 등 병해충 예찰 및 적기방제 실시와 고품질 연천쌀 생산을 위해 병해충 현장 방제지도와 이삭거름, 물관리 등 후기 벼농사 관리를 당부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