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불리던 골프장에서도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발생하자 골프장들이 비상이다.
일부 골프장들은 코로나19 감염 발생 소식을 접한 즉식, 골퍼들의 안전을 위해 클럽 내 식당에 칸막이를 설치하는 등 코로나19 감염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그동안 골프장들은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고 손소독제를 비치했지만, 식당 테이블에 칸막이를 설치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골프장 첫 전염 사례는, 여주시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으로 지난달 25일 경기도 소재 골프장에서 지인들과 함께 라운딩을 하고 함께 식사를 하는 등 밀접접촉한 일행들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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