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성남시, 청소년 정책 마련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

장은기 기자
성남시는 6일 시장 집무실에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성남교육지원청과 ‘성남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공공서비스의 통합적 네트워크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성남시청)
성남시는 6일 시장 집무실에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성남교육지원청과 ‘성남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공공서비스의 통합적 네트워크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성남시청)

성남시는 청소년에서 청년으로 성장해 가는 9~24세에게 꼭 필요한 정책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과 손을 잡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시는 6일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시장을 비롯해 송병국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 이범희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공공서비스의 통합적 네트워크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성남 청소년 균형 동반 협의체’를 구성해 청소년 정책 수립을 위한 의제를 발굴한다.

이를 위해 성남시 생애주기별 공공의 학습·돌봄·여가 등 청소년 성장 관련 서비스를 공동조사한다.

이를 바탕으로 청소년 활동, 보호·복지, 청소년 참여 등을 하나로 통합한 청소년 지원책을 마련한다. 청소년의 차별 없는 성장과 청년 이행과정 지원이 목표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은 1989년 7월 설립된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청소년 육성·보호를 위한 기초조사와 이론연구, 청소년 정책 연구와 평가분석, 국내외 청소년 교류 업무 등을 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