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정당

여주시의회 박시선 의장 출범···"봉사의 마음으로 협력적 소통 확대"

김광섭 기자
서광범 부의장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회 되도록 최선”
(사진제공=여주시의회)
지난 제46회 정례회에서 민주당 박시선 의원이 앞으로 2년여간 소통과 협치를 통해 후반기 여주시의회를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사진제공=여주시의회)

여주시의회가 2일 ‘제3대 여주시의회 후반기 출범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제46회 정례회에서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박시선 의장, 미래통합당 서광범 부의장은 앞으로 2년여간 소통과 협치를 통해 후반기 여주시의회를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박시선 의장은 40대로, 여주시의회 개원 이래 최연소 의장이다. 

박시선 의장은 “ 여야를 떠나 함께 하는 정치로   의회를 아우르면서 크고 작은 일 모두 의원님들과 의견을 나누겠다.”며, “오직 시민을 위한 봉사의 마음으로 협력적 소통을 확대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서광범 부의장은 “때로는 집행부를 견제, 감시하지만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회가 되도록 부의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