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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시설관리공단, 9개 보훈단체장과 간담회

이복수 기자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 부평구 9개 보훈단체들을 만나 29일 관내 식당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부평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캡쳐. (사진=중앙신문DB)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 부평구 9개 보훈단체들을 만나 29일 관내 식당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부평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캡쳐. (사진=중앙신문DB)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 부평구 9개 보훈단체들을 만나 29일 관내 식당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엔 ▲6·25참전유공자회▲광복회▲상이군경회▲전몰군경유족회▲전몰군경미망인회▲무공수훈자회▲고엽제전우회▲월남전참전자회▲특수임무유공자회의 각 부평구지회 단체장 및 보훈가족과 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업적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오찬 간담회를 열고, 격려품 전달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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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품은 공단 임·직원이 급여 끝전 모으기 등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사회적기업에서 구입한 마스크 900장을 전달했다.

박한섭 이사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지역사회에 헌신, 봉사하는 국가유공자 및 가족 분들에게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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