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백군기 용인시장, 호국보훈의 달 유공자 표창 격려

허찬회 기자
(사진제공=용인시청)
용인시 백군기 용인시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족 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사진제공=용인시청)

용인시 백군기 용인시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족 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고 24일 밝혔다.

백 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국가유공자들의 희생정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보훈 가족에 대한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백 시장은 6.25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아 서귀섭 6.25참전유공자회 용인시지회 지회장 등 참전용사 대표 2명에게 은으로 만든 감사 메달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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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가 제작한 이 메달은 관내 1698명의 6.25참전유공자 전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시는 매년 6월 6.25전쟁 기념식을 열고 모범 국가유공자 표창을 수여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위기로 기념식 대신 이날 시상식만 축소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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