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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청렴한 공직자상 정립하고 행정 투명성 높인다

허찬회 기자
(사진제공=안양시청)
안양시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백-e시스템 전문 강사를 초빙, 비리예방행정 운영원리와 이론 담당자 및 관리자 조치방법 등을 화상을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사진제공=안양시청)

안양시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백-e 시스템 교육을 실시해, 청렴한 공직자상 정립은 물론 행정의 투명성을 높였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날 청백-e시스템 전문 강사를 초빙, 비리예방행정 운영원리와 이론 담당자 및 관리자 조치방법 등을 화상을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시는 지난 2014년부터 청백-e시스템을 운영해 공직사회 청렴성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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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e시스템은 지방재정, 세외수입, 지방세, 새올행정 등 공직자행정정보 시스템 간 정보를 연계,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착오와 비리 개연성을 스스로 예방토록 하는 시스템이다.

교육은 코로나19 감염바이러스 확산 차단을 위해 비대면 화상교육으로 진행됐다.

우종관 감사관은 “처음 실시하는 화상교육이라 어색한 면이 없지 않았지만 가슴속 깊이 청렴을 지니고 공정하고 엄정한 행정 처리를 하겠다는 공직자들의 열의를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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