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는 중원구 상대원 1동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과 9일 중원구 하대원동 하남님의교회 예배에 참석한 뒤 10일 130여 명에 대한 전수검사에서는 음성이 나왔으나 17일쯤 증상이 나타나 검체를 채취한 결과 18일 양성으로 판정됐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 역학조사관의 심층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접촉자 분류 및 동선을 게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중원구 상대원 1동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과 9일 중원구 하대원동 하남님의교회 예배에 참석한 뒤 10일 130여 명에 대한 전수검사에서는 음성이 나왔으나 17일쯤 증상이 나타나 검체를 채취한 결과 18일 양성으로 판정됐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 역학조사관의 심층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접촉자 분류 및 동선을 게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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