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성남시 하대원동 하나님의교회 예배참석자 1명 추가 확진

장은기 기자

성남시는 중원구 상대원 1동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과 9일 중원구 하대원동 하남님의교회 예배에 참석한 뒤 10일 130여 명에 대한 전수검사에서는 음성이 나왔으나 17일쯤 증상이 나타나 검체를 채취한 결과 18일 양성으로 판정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시 관계자는 "경기도 역학조사관의 심층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접촉자 분류 및 동선을 게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