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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속 남한강에 핀 노란 금계국

김광섭 기자
(사진=김광섭 기자)
11일 오후 노란 금계국이 여주 강천보 남한강변에 활짝 피어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1일 오후 '상쾌한 기분’이란 꽃말을 가진 노란 금계국이 여주 강천보 남한강변에 활짝 피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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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국은 다년생 숙근초화로 5월 중순부터 절정을 이루고 8월 말까지 만발해, 금계국의 꽃말처럼 초여름 상쾌한 기분을 자아내어 도심경관을 생기 있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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