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계양구,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현장점검

이복수 기자
3~ 9일까지 이용현황·현장여건 등 확인
계양구가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사진제공=계양구청)
계양구가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사진제공=계양구청)

계양구가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다가올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 시행에 따른 것으로, 도시계획시설 결정 이후 20년이 되는 날까지 사업이 시행되지 않은 도시계획시설이 효력을 상실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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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효 대상 시설은 효성동, 박촌동, 병방동 일원 등의 도로 총 43개 노선으로 일몰제로 인한 도시관리계획 변경에 따른 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이용현황, 현장여건 등 실태를 확인했다.

박형우 구청장은 ‘오는 7월 1일 장기미집행시설 실효에 따라 반드시 존치가 필요한 시설은 유지하고, 나머지 시설은 실효 고시해 주민 재산권 보호 및 합리적인 도시관리계획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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