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백군기 용인시장, 소상공인 연합회로부터 감사패

허찬회 기자
백군기 시장이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소상공인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사진제공=용인시청)

백군기 용인시장이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소상공인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8일 시에 따르면 배동욱 소상공인연합회장과 권혁환 부회장, 이상백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장, 조태희 용인시 소상공인연합회장 등이 시장실을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용인와이페이 발행규모를 570억 원으로 확대하여 발행하고 있으며, 7월말까지 10% 할인하여 충전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또한, 관내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특례보증 규모를 200억 원으로 늘리는 등 소상공인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백 시장은 “지역경제의 버팀목으로 애쓰고 있는 소상공인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아 더욱 뜻깊다”라며 “제2차 경제지원책을 마련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등을 위해 130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지원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