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1일 시청 상황실에서 신동헌 시장과 이석범 부시장을 비롯해 각 관계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우기대비 부서별 추진사항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 시장은 “공공시설물을 비롯해 대규모 공사현장, 산지 및 개발행위허가지 등 재난취약시설에 철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비상단계별 근무체계 강화와 충분한 수방자재 확보로 긴급 상황에도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비상체계를 유지토록 할 것”을 지시했다.
그는 이어 “무엇보다도 철저한 사전예방 대책이 최 우선인 만큼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하는 책임감으로 우기 전 사업 마무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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