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경기도 신청사, 에너지 세이빙 기술 랜드마크 될 것”

김진일, 경기도 건설본부 관계자 정담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진일 의원은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경기도 건설본부 윤성진 본부장 및 관계공무원들과 경기도 신청사 건립공사 관련 정담회를 진행했다.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진일 의원은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경기도 건설본부 윤성진 본부장 및 관계공무원들과 경기도 신청사 건립공사 관련 정담회를 진행했다.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진일 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1)은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경기도 건설본부 윤성진 본부장 및 관계공무원들과 경기도 신청사 건립공사 관련 정담회를 진행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정담회에서 윤성진 본부장은 “친환경 제로에너지 건축을 지향하는 경기도 신청사는 열, 빛, 소리, 공기 환경개선으로 실내 쾌적성을 극대화하고, 친환경 인증자재(자원순환, 유해물질 저감, 저탄소 자재 등)을 사용할 계획이다”라며 “태양광스마트벤치, 태양광파고라 등 태양광을 이용한 휴게시설을 도입하고, 우수 및 중수 재활용으로 친환경 주요부분들을 법적기준 이상으로 계획하여 녹색건축 최우수 등급을 달성한다”라고 보고했다.

이어 “경기도 신청사가 친환경 제로에너지 건축물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당부한 사항에 대해서도 다방면으로 검토 및 논의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일 도의원은 “국내 대형 에너지 건축물에 비해서 상당히 우수한 에너지 절감기술이 적용되어있는 만큼 경기도 신청사가 에너지 세이빙 기술의 랜드마크 건물이 될 것임을 자부할 수 있다”며 “신청사가 가성비가 뛰어난 건축물로서 예산 절감 및 에너지효율의 극대화를 통해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인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이어 “물론 친환경을 최우선으로 하되, 지나친 태양광 설비는 자칫 건축물 본연의 용도와 심미적인 기능을 다소 해칠 수 있기에 다양한 디자인 및 방안을 통해 이를 개선할 필요가 있으며, 이와 함께 최근 발생한 코로나사태와 같은 감염병 사태예방을 위해서라도 건물 사용자의 건강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