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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특별교통수단 추가도입 차량품평회 개최

장은기 기자
광주시는 21일 시청 의회동 주차장에서 특별교통수단 ‘희망콜택시’ 차량 추가 도입을 위한 ‘품평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광주시청)
광주시는 21일 시청 의회동 주차장에서 특별교통수단 ‘희망콜택시’ 차량 추가 도입을 위한 ‘품평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광주시청)

광주시는 21일 시청 의회동 주차장에서 특별교통수단 ‘희망콜택시’ 차량 추가 도입을 위한 ‘품평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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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품평회에는 이석범 부시장을 비롯해 광주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위원회 위원, 특별교통수단 이용자 대표, 복지차량 전문 납품업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업체별 차량 설명과 탑승 시연 및 질의응답 등을 통해 차량의 장·단점을 비교 검토했다.

광주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차량은 지난 2015년 1월 차량 9대를 시작으로 매년 5대를 추가 도입해 현재 29대를 운영 중에 있으며 연간 이용건수는 ▲2015년 1만630건 이후 ▲2018년 2만6596건 ▲2019년 3만5342건으로 매년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이용자의 편의증진을 위해 올해 차량 5대 도입 예산을 확보하고 지난달 20일부터 5월 1일까지 차종 선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슬로프형 카니발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돼 휠체어 1인 탑승 구조 차량의 장착 장비 비교를 위한 품평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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