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포토] 80일 만에 등교하는 고3 학생들···"수업도 마스크 낀 채 들어요"

장민호 기자
발열 체크 후 입장, 수업시간에도 마스크 낀 채 공부
서울 한서고등학교 고3 학생들이 20일 오전 7시 30분께 등교하고 있다. (사진=장민호 기자)
서울 한서고등학교 고3 학생들이 20일 오전 7시 30분께 등교하고 있다. (사진=장민호 기자)
학생들이 교실에 들어가기 전 열감지 카메라와 체온계를 이용한 체온 측정을 하고 있다. (사진=장민호 기자)
학생들이 교실에 들어가기 전 열감지 카메라와 체온계를 이용한 체온 측정을 하고 있다. (사진=장민호 기자)
학생들은 수업시간에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마스크는 식사 시간과 같이 불가피한 경우에만 벗을 수 있다. (사진=장민호 기자)
학생들은 수업시간에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마스크는 식사 시간과 같이 불가피한 경우에만 벗을 수 있다. (사진=장민호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무려 5차례나 연기됐던 등교개학이 20일부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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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7시 30분 등교한 서울 강서구 한서고등학교 고3 학생들은 체온계와 열감지 카메라 등을 이용한 체온 측정을 한 뒤 하나둘씩 학교 안으로 들어갔다.

이들은 점심식사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면 수업시간에도 계속 마스크를 끼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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