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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2018 오곡나루 축제장’에서 정병국 국회의원(바른 정당)과 원경희 여주시장(자유 한국당)이 시민들과 함께 어울리고 있다. 내년 지방선거를 통해 재선을 노리는 자유 한국당의 원경희 시장과 이에 맞서는 바른 정당 후보를 결정해야 하는 정병국 의원의 모습 속에서 묘한 감정이 느껴진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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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김준회 2017.11.02 13:19

정말 맞아 그러네. 웃는게 웃는게 아닌거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