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하남시, ‘빛나는 학습공간’ 63개소 현판 전달식 가져

장은기 기자
하남시는 지난 12일 시민들을 위한 편의·공공시설을 학습공간으로 개방하는 ‘빛나는 학습공간’ 63개소를 지정해 현판전달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하남시청)
하남시는 지난 12일 시민들을 위한 편의·공공시설을 학습공간으로 개방하는 ‘빛나는 학습공간’ 63개소를 지정해 현판전달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하남시청)

하남시는 지난 12일 시민들을 위한 편의·공공시설을 학습공간으로 개방하는 ‘빛나는 학습공간’ 63개소를 지정해 현판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전달식에는 김상호 시장을 비롯해 평생학습별매니저, 학습공간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의 평생학습 네트워크 강화와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학습 커뮤니티 시민 협력을 도모했다.

‘빛나는 학습공간’은 시민의 생활권 가까운 곳의 카페·작은도서관·공방 등 친근한 공간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근하고 별자리학습(평생학습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원활한 스터디모임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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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학습’은 10명의 평생학습별매니저 매칭으로 외국어·인문·교양·건강·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통해 느끼고, 배우고, 즐기고, 소통하는 학습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김 시장은 “27만 하남시민을 하나로 만드는 정주의식 향상의 열쇠는 평생학습에 있다”며 “하남시가 가진 자연, 문화, 역사,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하남다움을 찾고자 노력 하겠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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