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여주시에서 열린 여주오곡나루축제장에서 여주목사가 여주산 진상품을 한양으로 보내는 행렬을 주제로 여는마당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있다. 2017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오는 29일까지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펼쳐진다.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2017 오곡나루 축제장’에서 정병국 국회의원(바른정당)과 원경희 여주시장(자유한국당)이 시민들과 함께 어울리고 있다. 내년 지방선거를 통해 재선을 노리는 자유한국당의 원경희 시장과 이에 맞서는 바른 정당 후보를 결정해야 하는 정병국 의원의 모습에서 묘한 감정이 느껴지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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