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가 2020학년도 그린농업기술대학(원) 개강식을 가졌다.
시는 화성시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총 149명 (대학원 30명, 대학 119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운영 동영상 관람과 뱃지 전달식을 갖고 학교소개 및 학사일정 안내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물론, 12일부터 14일까지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입학식 대신 각 과별 개강식으로 대체한다.
그린농업기술대학은 화성 농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를 발굴을 목적으로 집중 교육을 심화한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지도직 교수진을 중심으로 이론 및 현장실습 ▲농업관련 국가기술자격증 과정과 동아리 심화활동 참여 가능에 대한 내용이다. 대학은 ▲친환경농업과, 생활원예과, 농산물가공과, 채소과 일정과 대학원은 ▲ 농업경영CEO과(그린농업기술대학 졸업생만 가능)의 학사일정이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그린농업기술대학 학장)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그린농업기술대학 학생으로서 긍지와 보람을 만끽해 달라”고 격려했다.
한편, 그린농업기술대학(원)은 2008년 개교 이후 현재까지 1450여 명 졸업생 배출, 졸업생 주도 사회적 기업을 조직해 로컬푸드 활성화 및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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