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헌 광주시장은 지난 8일 ‘광주시 민원상담콜센터’ 현장을 방문해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상담사 들을 격려했다.
지난달 28일 시범운영을 시작한 광주시 민원상담콜센터는 상담 첫날 재난기본소득 문의 등 3000여건 이상의 전화문의가 폭증 해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등 불편이 발생했다.
그러나 상담사 들의 적극적인 대처로 대부분의 민원을 담당공무원 연결 없이 ‘원 콜, 원 스톱’으로 처리해 시민만족도를 높였다.
이날 신 시장은 콜센터 직원들의 근무상황을 점검하고 직접 상담업무를 체험하는 한편 민원 접점에서 근무하는 상담사 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신 시장은 “신속·친절·정확한 응대를 통해 광주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해 광주시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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