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천시 중리동 단드레마을, 한국증권금융과 1사 1촌 자매결연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지난 26일 중리동 단월 1통(통장 한영교)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소재한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사무국장 박진규)이 1사 1촌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단월 1통 마을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마을 소개와 어르신 접견, 중식, 농촌 일손 돕기, 자매 결연식과 후원 물품 전달식 등의 행사로 진행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한국증권금융 한마음 봉사단 30명과 단월 1통 주민들과 함께 쌈 채 수확, 고구마 캐기 등의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으며,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고 영농체험을 통해 농업 농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황인달 중리동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서울 여의도동에 소재한 한국증권금융 꿈나무 재단에서 중리동 관할에 위치한 단드레마을과 자매결연을 하게 돼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후원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