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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스마트허브 근로자 공동 통근버스 운영

장병환 기자
시흥시는 경기도,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2020년에도 시흥스마트 허브 입주기업 근로자의 출‧퇴근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오이도역과 정왕역에서 시화MTV단지까지 7대의 공동 통근버스를 운행한다. 사진은 시흥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시흥시는 경기도,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2020년에도 시흥스마트 허브 입주기업 근로자의 출‧퇴근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오이도역과 정왕역에서 시화MTV단지까지 7대의 공동 통근버스를 운행한다. 사진은 시흥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시흥시는 경기도,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2020년에도 시흥스마트 허브 입주기업 근로자의 출‧퇴근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오이도역과 정왕역에서 시화MTV단지까지 7대의 공동 통근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허브 근로자 공동 통근버스는 고용노동부의 통근버스 임차 지원 사업 공모에 경기도, 시흥시, 안산시,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동으로 참여해 선정된 사업이다. 2020년 국비 3억4500만원을 확보했으며, 반월ㆍ시화국가산업단지 근로자를 대상으로 공동 통근버스를 무료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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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시흥시는 교통 취약지역 내 기업 일자리 창출 유도를 위한 경기도 일자리재단의 2019년 출‧퇴근 버스 운영지원을 위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운영 중인 ‘시흥 J-BUS 노선’을 2020년도에도 지속 운영해 시화국가산업단지에 공동 통근버스를 총 7대 운행해 수혜자는 더욱 증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0년에는 기존에 출근시간과 맞지 않아 이용이 어려웠던 9시 출근자의 출·퇴근 불편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시간대에 25인승 버스를 추가 운행하여 이용객이 더욱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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