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인재육성재단 동탄목동이음터센터는 4월 마감예정이었던 ‘마을동아리’ 사업과 ‘이음터 거리 좁히기’프로젝트를 다음달 5일까지 연장 공모한다고 밝혔다.
마을동아리는 이음터 공간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에 숨어있는 동아리를 발굴하고 양성, 지원하는 사업이다.
화성시민 및 생활주민 최소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가 신청 가능하며 매월 2회 이상 이음터에서 정기적으로 활동해야 한다.
동아리 활동목표와 연간 운영 계획의 구체성, 체계성, 마을활동 참여의 적극성 여부를 검토해 서류심사 후 고득점 순에 의해 선발될 예정이다.
선발된 동아리는 활동 공간 및 지원금, 역량 강화 교육, 마을 행사 참여, 봉사시간 등의 혜택을 제공받는다.
‘이음터 거리 좁히기’프로젝트는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며 누구나 가정에서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이다.
화성시민들이 제출한 이야기를 담아 이음터가 잡지로 제작하고 배부하는‘방구석 잡지 만들기’와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려 제출하면 액자에 담아 이음터 벽면을 조성하는 ‘우리 동네 미술관’두 가지로 진행된다. 특히 ‘방구석 잡지 만들기’프로젝트 참여자 모두에게는 잡지와 함께 이음터 기념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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