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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과천시장, 중앙공원 새단장 현장점검 나서

권광수 기자
김종천 과천시장은 지난 21일 새단장 사업이 추진 중인 중앙공원을 찾아 현장을 직접 점검을 했다. (사진제공=과천시청)
김종천 과천시장은 지난 21일 새단장 사업이 추진 중인 중앙공원을 찾아 현장을 직접 점검을 했다. (사진제공=과천시청)

과천시의 유일한 중앙공원이 새단장에 들어갔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지난 21일 새단장 사업이 추진 중인 중앙공원을 찾아 현장을 직접 점검을 했다.

이날 현장점검엔 관계 공무원과 실시설계 업체가 함께 했으며, 김 시장은 “실시설계에 시민들이 요구한 공원 내 양재천 조망 산책길 조성, 초화류 식재 공간 확대, 배수로 정비 등의 내용이 꼭 들어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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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는 중앙공원 새단장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6~7월 두 달간 시민 등 30여 명으로 구성된 '중앙공원 새단장 시민기획단'을 구성, 운영하고 있,으며, 공원 설계 등에 시민들의 의견이 효과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중앙공원 새단장 사업은 6월까지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를 마치고 7월 중 공사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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